네이버 소나 Sonar 알고리즘은 문제가 없다

 

 

네이버 소나의 등장으로,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처음 네이버 sonar를 이야기했을때, 수 많은 글과 기사가 쏟아져나왔죠.

기사에 댓글을 봐도, 사람들은 점점 더 블로그를 하기 어려워졌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정말로 블로그를 하기 어려워진걸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알고리즘 개념이 전혀없던 시절에 비해서는 어렵지만,

알고리즘의 개념이 생긴이후로, 소나 알고리즘에 문제는 없습니다.

 

이미 리브라를 한 번 거치면서, 멀리 내다본 사람들은,

어떻게해야할지 이미 그당시에 중장기적으로 운영계획을 세우고,

진행을 해왔기때문에, sonar 알고리즘 이야기를 들었어도, 바로 정답이 나오거든요.

 

 

이러한 크고 작은 변화가 있을때마다, 대책을 세운다는 것은, 이미 현 블로그시장에서 뒤처진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개인'은 뒤처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는 이러한 흐름에 뒤처지면 안됩니다.

 

자기 입으로 전문가라고, 잘한다라고, 강사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내용을 보면,

이미 뒤처졌다라는 내용을 인지하실 수 있습니다.

왜그럴까요? 순간적인 효과만을 얻기위한 방법만을 연구했기때문이죠.

 

당장의 효과는 얻지만, 이러한 변화의 또 다시 대응해야만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이론으로만, 머리속으로만 생각하고 말로만 하면서,

사람들을 바라보고, 지시만 했기때문에, 직접하지않아서, 현 흐름을 몸으로 깨닫지못하는것이죠.

 

 

네이버 소나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왔습니다.

블로그 시장을 잘 아시는분은, 빠르면 2013년 봄쯤에,

늦어도 여름쯤에 이미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답을 알고있을겁니다.

 

적절하게 상업적인 성격으로 블로그를 중장기적으로 운영 할 수 있는 답 말이죠.

사실, 예전에 알고리즘 개념이 전혀 없던 시절보다는 많이 불편해지고,

어려워진게사실입니다. 그당시에는 너무나도 간단한 방법만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만큼 Junk 포스팅만 넘처흘렀기에, 글에서 얻을 내용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제 블로그 시장이 바뀌면서, 네이버 sonar까지 나오면서,

확실히 앞으로 블로그시장에서 상업적으로 살아남는방법은 더더욱 명확해졌습니다.

 

 

이미 답은 나왔지만, 다시 한 번 확실 할 수 있었다는뜻이죠.

그 방법을 부정할수없는것은, 그 방법이 아니라고 문제를 삼는다면,

비상업적인 일반 유저들에게도 피해가 가는데 네이버는 그정도로 바보가 아니니까요.

 

이미 이런 시스템을 구축해간다는자체가 네이버가 얼마나 뛰어난지 알 수 있는 사실이겠죠?

방법을 아는자와 모르는자가 앞으로 이 시장에서 얼마나 더 살아남을 수 있을지, 오래 갈 수 있을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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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똑똑한 스마트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