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관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이야기 2014. 7. 3. 09:00

 

 

 

안녕하세요 스마트엠입니다.

 

여러분 브랜드 아이덴티티라는 말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어떤 브랜드를 떠올렸을때 연상되는 모든것들,

 

그리고 이것을 만들기 위한 과정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획하다' 라고

 

표현할 수 있겠는데요,

 

조금 다른 관점에서 브랜딩을 한 캐나다 퀘백에 레스토랑이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봐볼게요.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레스토랑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 들지 않나요?

 

보통 레스토랑하면 우아하고 고급스러우면서 따뜻한 느낌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상하는데요,

 

여기에 반기(?)를 들고 레스토랑 브랜딩에서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요소들을 가미했습니다.

 

예를 들어, 깨진 식기들이나 넘칠 정도로 흐르는 와인잔,

 

찢어진 명함 등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는 디자인들을 보면 말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깔끔한 레이아웃이나

 

중세풍스러운 서체 그리고 전체적으로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은

 

현대식 레스토랑의 느낌을 나타내 주는데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 두 상대값을 사용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탄생시켰습니다!

 

모두가 YES 할때 NO 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은 변화하는 거겠죠?

 

이상 스마트엠이었습니다!

 

 

 

출처_  Behance

 

 

 

 

 

posted by 똑똑한 스마트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