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비용 아까우세요?

뜨거운 이야기 2014. 5. 26. 17:51

 

 

 

 

 

디자인 비용이 아까우세요?

 

 

 

우리의 삶에서 디자인이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마치 손바닥에 손가락이 붙어있듯 언제 어디서 주위를 둘러보거나

 

하다못해 내 몸에 걸친 것만 봐도 디자이너의 손이 거치지 않은 것이 없죠.

 

우리가 물건 값을 지불할 때 디자인 비용이 포함 되어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기란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나는 티셔츠가 필요하고 옷가게에서

 

적정 금액을 지불하고 티셔츠를 하나 샀을 뿐이죠.

 

특별하게 이것은 디자이너가 디자인 한 옷이라고 씌여있지도 않아요.

 

[원재료 + 부자재 + 디자인 + 마진 = 단가] 이렇게 계산되어진

 

책정된 금액을 낼 뿐이죠. 아 내가 이 물건을 구매하면서 지불한 돈에

 

디자인 비용이 포함 되어있구나.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칼 라커펠트나 마크 제이콥스, 입생로랑이나

 

베르사체 등 명품 의류를 디자인 하는 사람만 디자이너가 아니라

 

여러분이 접하고 있는 모든 물체를 사용하기 쉽고 예쁘게 디자인하는

 

숨겨진 디자이너들도 많습니다^^

 

 

 

 

 

 

 

이 업계에서 5년 넘게 종사하면서 무수히도 많은 클라이언트들을 만나봤습니다.

 

리플렛이나 포스터를 인쇄하면서 왜 디자인 비용을 따로 지불해야 하는 거죠? 하는

 

분들 참 많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도 많습니다만 이렇게 된 이유에는

 

인쇄소가 한 몫 하는 걸까요. 명함을 만들면서 10,000원을 받는 인쇄 시장.

 

(요즘엔 그보다 더 싼 인쇄소도 있더군요.)

 

 

 

 

 

 

 

 

 

 

사실 만원이면 인쇄비용정도입니다. 따지자면

 

디자인 비용은 들어있지 않은 단가입니다.

 

이런 인쇄 물정에 익숙해진 클라이언트들은 디자인 비용이

 

따로 발생한다는 것에 반감 비슷한 것을 가지고 계시는 분도 계십니다.

 

, 서체, 컬러, 스타일까지 모두 제시해주시는 분들도 계시죠.

 

 물론 일할 때 그렇게 주시면 편합니다. 디자이너로써

 

고민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렇게 주문을 하신다면

 

굳이 디자이너에게 일을 의뢰할 필요가 없지 싶습니다.

 

디자이너가 굳이 아니어도 그저 디자인 관련 툴을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에게 부탁하면 될 일이니까요.

 

디자이너는 어떤 공간에 어떤 컬러를 입히고 어떤 오브젝트를

 

어떻게 배치할지 하나하나 고민하고 연구합니다.

 

단순히 클라이언트의 개인 적인 취향 때문에 수많은 고민을 해서

 

넣은 선 하나를 빼달라고 한다면 해당 제작물의

 

전체 레이아웃이 바뀌게 된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여러분이 입고, 신고, 쓰고, 보는 것들이 모두

 

디자이너의 손을 거쳤다는 것을 부정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심지어 교과서마저 편집디자이너의 손을 거칩니다.

 

 

 

 

 

 

 

 

 

광고계는 두 말할 나위도 없지요. 광고 대행사인 스마트엠에는

 

대중교통이나 고속도로 야립 광고 등 당사에서 진행 할 수 있는

 

모든 광고물을 기획, 디자인 할 수 있는 디자인 전문 팀이 있습니다.

 

위에 장황하게 설명 드렸듯이 많은 분들이 디자인 비용에

 

대해서 많은 부담을 가지고 계십니다. 스마트엠에서도

 

리플렛이나 브로셔 1페이지 당 4만원으로 디자인 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10페이지라면 40만원이겠죠. 비싸보이시나요? 여러 가지 자료들을

 

(때로는 디자이너가 직접 타이핑까지 해야하는)

 

하나의 페이지에서 보기 쉽고 예쁘게 배치하는 것은 보기에는

 

쉬워 보이고 말로는 쉽지만 상당한 정신적 노동이라는 점.

 

그래서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있고 디자인학부라는 전공이 있다는 점을 생각해주세요.

 

 

 

 

 

 

 

 

 

 

디자인은 그냥 예쁘게 보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은 궁극적으로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광고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하여

 

수많은 고민과 연구를 합니다. 디자인 비용이 아깝고 내 눈에는

 

디자이너에게 비싸게 주고 한 작업물이나

 

그냥 집근처 인쇄소에서 공짜로 해준 작업물이나 그게 그거다 하시는 분들은

 

굳이 돈을 들여 시안을 받아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집근처 인쇄소에서 하시면 됩니다. 어떤 것이 나쁘고

 

어떤 것이 좋다라는 판단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여러 가지 가치가 존재하듯 이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어서 꺼낸 이야기입니다.

 

 

 

 

 

 

 

 

 

 

 

 

 

 

스마트엠에서는 고객과의 작업을 할 때 최대한 많은 대화를 나누려 노력 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과 디자이너의 생각이 융화되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합니다. 광고나 상황에 따른 기획 컨설팅까지 한꺼번에

 

서비스 받아보실 수 있다는 사실. 광고 하고 싶은데 어찌해야할지 난감하시거

 

컨셉을 잘 못잡겠다는 그런 분들이라면 분명히 만족하실 결과를 받아들고

 

스마트엠의 문을 나가실 수 있을 겁니다.

 

 

 

 

 

 

 

 

정당하게 비용을 받고 최선을 다해 그 가치에 보답하는 스마트엠 디자인팀.

 

전문 광고디자인 회사가 아니라 대행사이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전문 회사보다는

 

가격이 낮을지는 몰라도 디자인 퀄리티는 보장해드립니다.

 

 

 

어떠세요? 여러분이라면 어디에 내 상품의 광고 디자인을 맡기시겠습니까?

 

 

 

 

 

 

 

 

 

 

 

 

 

 

posted by 똑똑한 스마트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