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버스 타요와 쓸쓸한 전대통령

뜨거운 이야기 2014. 4. 7. 10:04

 

 

요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꼬마버스 타요 실물 버스!!

 

 

 

 

 

 

서울시는 노선별로 색이 다른 버스를 운행하고있는데요!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와 컬러까지 완벽 일치! 원래 서울시 시내버스를 모델로 만든건가요..?

그건 잘 모르겠네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버스 운송사업조합과 아이코닉스가

한달동안 타요, 로기, 라니, 가니 캐릭터 버스 4대를 운행하고있어요~

 

 

 

 

 

 

박원순 시장은 어린이날인 5월 5일까지 타요버스를 100여대로 늘릴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타요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또하나의 사실은

힙합가수 타블로의 딸 하루가 꼬마버스 타요를 타기위해 기다리고 있는 사진이

인터넷에 돌고 있다는 사실이랍니다~

 

 

 

 

 

 

 

정말 인기 대애박~!

 

 

 

그런데 저는.. 한가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타요 행사장에 쓸쓸하게 서있는 전 대통령의 모습..ㅠ_ㅠ

 

 

 

 

 

 

 

 

타요버스를 타려고 줄서있는 아이들 뒤로

주변에 사람 하나 없이 쓸쓸하게 서있는 전대통령 뽀로로...

 

 

 

 

 

 

 

카 퍼레이드도했던 대통령도 타요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네요

쓸쓸..~~

 

 

 

 

 

 

 

 

 

posted by 똑똑한 스마트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