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현수막광고] 서울시 은평구 단층 현수막게시대 증설!!

 

 

 

 

 

 

안녕하세요^o^

 

전국 현수막광고 전문 광고대행사 스마트엠입니다.

 

 

 

 

대부분 지역의 지정게시대 현수막광고는 게시대 한 기당 5장~7장씩, 위에서 아래로 일렬로 게시되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은평구에 독특한 지정게시대가 생겼답니다.

 

그것이 바로 한개의 업체가 단독으로 게시할 수 있는 단층현수막 게시대입니다.

 

 

 

 

이제 은평구는 기존의 천현수막 게시대인 연립형 현수막 게시대 2개소(10칸),

 

판넬을 끼도록 되어 있는 신개념 현수막 게시대 9개소(54칸)에 이번에 신설된 단층현수막 게시대가 38개소(80칸)로

 

총 49개소(144칸)로 현수막광고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최소 한달전에는 추첨이나 선착순 등의 방법으로 예약이 불가피하여 신청에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대중에게 현수막광고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난 것만으로도 얼마나 반가운 소식인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은평구가 최초로 단층현수막 게시대를 운영하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은평구 이곳저곳 도로변에는 허가받지 않은 불법 현수막광고가 난무하여 도시미관을 해치고 주민들의 안전 문제도 안고 있었던

 

불법현수막광고!  이제 단층 현수막 게시대의 신설운영으로 주민에게는 합법적인 현수막광고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은평구는 깨끗한 도심거리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서 1석 2조 입니다.

 

은평구 공무원 담당자님들의 빛나는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러나, 은평구 현수막광고는 접수부터 현수막시안 디자인, 제작, 설치까지 모두 광고주의 몫이기 때문에 결코 쉽지 않은 현수막광고~!!

 

저희 스마트엠은 이러한 불편을 원스톱으로 해결해드립니다.

 

현수막광고! 신청부터 디자인, 제작, 설치까지 모두 도와드립니다.

 

 

 

 

전국어디서나 1644-9979!!

 

 

 

[관련 보도 자료]

은평구, 단층 현수막게시대 운영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무질서하게 부착된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고 도시미관을 보호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주요간선도로변에

1단 규모의 단층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설치 운영한다.

 

기존 7단 규모의 대형 현수막지정게시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었으나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시선 분산 등으로 광고효과가 부족하다는

판단으로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 대로변에 무단현수막 광고가 계속되고 있는 설정이었다.

 

이에 따라 구에서는 광고 수요자 요구에 맞춘 게시시설을 고안해 낸 것으로, 주요간선도로변 38개소에 80개 게시대를 설치했다.

 

1개의 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는 이 게시시설은 광고효과가 높아 광고주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규격을

기존 7m에서 5m로 줄이고 폭 역시 0.6m로 축소 제작하게 해 도시미관을 저해하지 않고 동시에 광고효과를 극대화 시키도록 했다.

 

게시시설 사용신청은 매월 20~27일 사이에 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사용료는 15일간 3만800원이며

추첨을 통해 사용자를 선정하게 된다.

 

 

                                                                                                                    출처 : 2014.02.19 아이아경제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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